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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PNG, WebP, GIF 지원 - 글자가 또렷한 이미지일수록 정확도가 높습니다
한국어 + 영어 자동 인식. 사진을 올리면 글자만 뽑아서 텍스트로 박아줍니다. 추출 결과는 검수 후 사용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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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PNG, WebP, GIF 지원 - 글자가 또렷한 이미지일수록 정확도가 높습니다
책 사진, 강의 슬라이드 캡처, 영수증, 명함, 손글씨 메모를 텍스트 파일로 옮겨야 할 때 한 글자씩 타이핑하면 시간이 너무 들어요. OCR(Optical Character Recognition - 광학 문자 인식)은 이미지 안 글자를 자동으로 알아내서 텍스트로 박아주는 기술입니다.
이 도구는 한국어와 영어를 동시에 인식하고, Tesseract.js라는 오픈소스 OCR 엔진을 브라우저 wasm으로 돌립니다. 처음 한국어 인식 시 모델 파일(약 15MB)을 한 번 받아두면 다음부터는 빠르게 동작합니다.
| 기능 | 사장나라 | Naver Clova OCR | Google Lens | Adobe Acrobat |
|---|---|---|---|---|
| 처리 방식 | 브라우저 wasm | 서버 AI | 서버 AI | 로컬·구독 |
| 처리 위치 | 브라우저 안 | 네이버 서버 | 구글 서버 | 로컬 |
| 회원가입 | 선택 | API 키 필요 | 구글 계정 | 구독 |
| 한국어 정확도 | 중상 | 매우 우수 | 우수 | 우수 |
| 속도 | 10~30초 | 1~3초 | 1~3초 | 5~10초 |
| 표·도표 보존 | 안 됨 | 됨 | 일부 | 됨 |
OCR은 사진 글자를 「추측」하는 기술이라 100% 정확하지 않습니다. 특히 손글씨, 작은 글씨, 디자인된 폰트, 비스듬히 찍힌 글자는 인식이 어렵습니다. 결과 텍스트는 항상 원본과 비교해서 검수 후 사용하세요. 빨간 안내문이 결과 위에 박혀있는 이유입니다.
Google이 후원하는 오픈소스 OCR 엔진을 JavaScript wasm으로 포팅한 라이브러리입니다. 이 도구는 그 엔진을 사장님 브라우저 안에서 직접 돌리는 방식이라 별도 로그인 없이 바로 쓰실 수 있어요. 처음 한국어 인식 시 모델 파일(약 15MB)을 받습니다.
처음 한 번만 받습니다 (약 15MB). 같은 브라우저에서 다음 사용 시엔 캐시에서 불러와서 빠르게 시작됩니다. 다른 PC나 시크릿 모드에선 다시 받아요.
이 도구는 한국어 + 영어만 다룹니다. 다국어 OCR이 필요하면 네이버 클로바 OCR 또는 Google Lens 같은 서버 기반 도구를 권장합니다.
이 도구는 이미지 파일(JPG·PNG·WebP·GIF)만 받습니다. PDF는 캡처 도구로 페이지를 이미지로 만든 후 올려주세요. 또는 PDF 합치기·분할 도구로 페이지를 분리한 후 페이지마다 이미지로 변환해서 처리하시면 됩니다.
표 안 글자는 텍스트로 뽑히지만 행/열 구조는 보존되지 않습니다. 단순히 한 줄씩 늘어선 텍스트로 나옵니다. 표 형태로 옮기려면 추출 후 직접 정리하셔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