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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시안에 들어갈 더미 텍스트예요. 문단·문장·단어 몇 개 필요하신지만 정해주시면 바로 찍어드립니다.
웹 페이지 시안이나 포스터 목업 만들 때 '여기 본문 들어갈 자리' 표시용으로 채워 넣는 라틴어 문구가 바로 로렘 입숨이에요. 기원전 45년 키케로가 쓴 라틴어 글을 뒤섞어 만든 건데, 1500년대부터 인쇄업계가 이걸 표준 더미 텍스트로 써왔어요. 의미가 없는 문자열이라 독자가 내용에 집중하지 않고 레이아웃만 보게 되거든요.
여기서는 서버에 연결할 필요 없이 브라우저 안에서 바로 뽑아드려요. 필요한 문단 수만 정해주세요.
| 항목 | 사장나라 | lipsum.com | loremipsum.io |
|---|---|---|---|
| 단어 단위 | 예 | 예 | 아니요 |
| 처리 위치 | 브라우저만 | 서버 | 서버 |
| 다크 테마 | 예 | 아니요 | 아니요 |
| 비용 | 무료 | 무료 | 무료 |
기원전 45년 키케로가 쓴 라틴어 윤리 논문에서 문장 조각을 무작위로 끊고 섞은 거예요. 의미는 있었지만 현재는 문자열만 남아서 뜻이 통하진 않아요. 1500년대 인쇄공이 식자 샘플용으로 쓰기 시작한 게 지금까지 이어진 겁니다.
네, 로렘 입숨 자체는 퍼블릭 도메인이라 개인·상업 어느 쪽이든 마음대로 쓰셔도 됩니다.
아니요, 뽑을 때마다 문장 순서가 다시 섞여요. 라틴어 느낌은 유지되면서 매번 다른 샘플이 나옵니다.
네, '고전 시작 문구로 시작' 옵션 체크하시면 첫 문단이 그 전통적인 도입부로 시작돼요.
한 번에 문단·문장·단어 각각 최대 100개까지 뽑혀요. 더 많이 필요하시면 여러 번 생성해서 이어 붙이시면 됩니다.